| 광주 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근로의욕증진 프로그램 마무리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6월 15일(월) 16:21 |
![]() 광주 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근로의욕증진 프로그램 마무리 |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활·자립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해남 ‘산이정원’과 ‘명량해상케이블카’ 등을 탐방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임혜련 센터장은 “이번 나들이가 참여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는 총 23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직업훈련, 사례관리,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능력을 개발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