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학, 더불어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공천장 수여 "여수 대도약 반드시 만들겠다" 이재명 정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시 잇는 힘 있는 행정 강조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5월 12일(화) 21:10 |
![]() 서영학, 더불어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공천장 수여 "여수 대도약 반드시 만들겠다" |
이번 공천자대회는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전북 후보자들과 함께 호남권 승리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청래 당대표 및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전남·광주·전북 시·도당위원장, 각 선거별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서 후보는 공천장 수여 직후 "무겁고도 뜨거운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 공천장은 서영학 개인에게 주어진 자리가 아니라, 여수를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민주당 승리를 향한 책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여수는 지금 산단 위기,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원도심 침체, 섬과 농어촌의 소외 등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지방행정과 중앙행정, 대통령실에서 쌓은 경험을 이제 온전히 여수에 쏟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특히 여수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광역 행정, 기초 행정이 하나로 움직이는 체계를 강조했다.
서 후보는 "이재명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야 여수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 수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를 잇는 힘 있는 행정으로 예산을 가져오고, 정책을 실현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천장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시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답하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영학 후보는 "더 강한 민주당, 더 유능한 여수시정, 더 자랑스러운 여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반드시 승리해 여수의 대도약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