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산, 더불어 민주당 무안군수 공천장 받아 공식선거운동 준비 돌입

원팀선대위 구성 박차... 당내 결속 군민화합 최선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5월 12일(화) 17:40
김 산, 더불어 민주당 무안군수 공천장 받아 공식선거운동 준비 돌입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당의 공천장을 거머쥐며 공식선거운동 준비에 돌입했다.

김 산 예비후보는 12일 강진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전남·전북 공천자 대회에서 무안군수 후보 공천장을 받은 뒤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위원회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원팀 선대위’ 구성에 박차를 가하며 당내 결속과 군민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중단 없는 무안 발전’을 내걸고,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군민에게 10만 원씩 에너지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하여 ‘군민의 뜻을 받든 3대 요구조건 이행과 전남광주특별시의 주청사 무안 사수를 강력히 촉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기본소득 도입과 농업 AX(AI 전환) 단지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혁신적인 성장 동력을 강조했다.

김 산 예비후보는 ‘다양한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며 무안을 대한민국 서남권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오직 무안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남은 선거 기간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면서 군민들의 아낌없는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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