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해제면, 지방하천·소하천 준설작업 완료

하천 범람 대비 통수단면 확보… 주택·농경지 침수피해 예방 기대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5월 04일(월) 14:07
무안군 해제면, 지방하천·소하천 준설작업 완료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무안군 해제면(면장 김윤택)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주택과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퇴적토 준설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설작업은 지방하천인 양간천 1.7㎞와 소하천인 언동천, 발산천, 광천천 3㎞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통수단면 확보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됐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이번 하천 준설작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이 기사는 정보신문 홈페이지(jungbonew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ungbonews.co.kr/article.php?aid=13030470075
프린트 시간 : 2026년 05월 06일 20: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