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관광일자리 페스타 5월 6일 개최 도내 관광기업·공공기관 35개사 참여, 현장면접부터 직무상담까지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4월 30일(목) 22:02 |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관광일자리 페스타 5월 6일 개최 |
이번 행사는 도내 관광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자리로, 관광기업·기관 35개사와 구직자 1,000여 명이 참여하며, 약 4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전북 대표 관광 일자리 행사다.
재단은 도내 관광기업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참여 기업·기관 35개사를 구성했으며, 관광기업과 관광기초재단, 취업지원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관광 일자리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 분야는 ▲ 현장면접관, ▲ 직무·채용설명관, ▲ 취업컨설팅관, ▲ 이벤트관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에서는 총 19개 관광기업(라한호텔전주, 베스트웨스턴플러스전주호텔, 전주관광마케팅㈜ 등)의 현장면접관이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해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일자리 페스타의 특성을 반영해, 세분화된 관광 직무를 소개하는 ‘직무소개관’이 운영된다. 관광체험서비스, 여행상품기획, 관광콘텐츠마케팅, 관광전문인력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 정보를 제공해 구직자의 진로 탐색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센터,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 등 취업 지원 기관과 함께 전주관광재단, 순창발효관광재단, 고창문화관광재단 등 도내 관광기초재단이 참여해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관광일자리 페스타는 단순 채용행사를 넘어,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발굴의 장을 제공하는 자리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jbct.or.kr)과 관광기업지원센터(☎063-230-4218)로 문의하면 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