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체육회, 2026년 생활체육대축전 광주시 선수단 격려와 응원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4월 27일(월) 15:44
광주북구체육회, 2026년 생활체육대축전 광주시 선수단 격려와 응원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 규모의 축제인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도내 60여 개 경기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선수 2만여 명이 41개 종목 경기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광주광역시 선수단은 31개 종목에서 700명이 참가해 총 51개의 메달(금 10개, 은 21개, 동 20개)을 획득하는 눈부신 성과를 올렸다.

특히 검도, 야구, 족구, 줄넘기, 축구 종목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하며 고른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족구 단체전에서는 60세 이상 남자 일반부와 여성부 우승을 차지해 큰 주목을 받았다.

광주광역시북구체육회는 정희환 회장과 김웅정 상임부회장 등 임원진과 직원들이 23일 김해진영공설운동장을 방문해 60대 남자 축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전달과 함께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광주 축구팀은 강원도와의 경기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완벽한 협력 플레이로 3대 2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정희환 북구체육회장(리치씨앤에스 대표이사)은 “멋진 60대 축구선수단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투지가 북구체육회의 큰 자부심이며 힘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원을 약속드리며 선수 여러분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광주광역시북구체육회 임직원들은 24일 봉화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참배하였다. 이날 방문은 고인의 뜻을 기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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