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 4월 신체검사 휴무

4월 9일부터 17일까지 병역판정검사장 휴무, 20일부터 정상 재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4월 07일(화) 20:39
광주전남지방병무청, 4월 신체검사 휴무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전종호)은 오는 4월 9일(목)부터 4월 17일(금)까지 병역판정검사장에서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휴무는 병역판정검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교육기간에 맞추어 실시되며, 이 기간을 통해 각종 의료장비의 성능 점검, 전산 시스템 정비 및 시설물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신체검사 업무는 중단되지만, 병역처분변경원 등 민원서류 접수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며,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신체검사는 4월 20일(월)부터 정상적으로 재개한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휴무기간에 병역 의무자들이 병역판정검사장을 방문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검사일자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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