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동신대학교와 2026년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발대식 진행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옹호 및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활동 펼칠 예정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4월 06일(월) 08:46 |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김수경)는 지난 02일(목)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06일(월), 밝혔다. 사진은 발대식을 진행하는 사진. |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는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 조직으로,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40개 사업장 별로 1개씩 조직 및 운영되고 있다.
2026년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는 동신대학교‘ON-AIR’ 봉사 동아리원 13명으로 선발하였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기획 및 실행, 아동권리모니터링단(Good motion) 멘토 역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수경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장은 “아동권리옹호는 단순한 보호를 넘어 아동이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라며,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역사회에서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함으로써 아동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가은 동신대학교‘ON-AIR’ 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는 학대, 빈곤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