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30년 경력 이계현, 실천 중심 정치로 순천시의회 입성 노린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3월 28일(토) 20:32
언론인 30년 경력 이계현, 실천 중심 정치로 순천시의회 입성 노린다
[정보신문] 전남 순천시의회 다선거구(남제·풍덕·장천)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계현 예비후보가 ‘실천으로 증명하는 정치’를 기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서며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계현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직능위원회 부위원장과 전남도청 동부지역본부 도정자문위원을 역임하며 축적해 온 정책 경험과 현장 중심의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는 데 강점을 지닌 인물로 평가된다. 특히 30여 년간 언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기록해 온 그는, 누구보다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갖춘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순천 남제동에서 성장한 ‘지역의 아들’인 그는 순천성남초등학교와 순천고등학교, 원광대학교를 졸업한 뒤 순천신문과 서울매일 호남취재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호흡해 왔다. 이러한 이력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현장에 기반한 현실 정치 구현에 강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제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으로서 당의 혁신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며,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신념 아래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계현 예비후보는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정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겸손한 자세와 책임 있는 실천으로 시민의 신뢰를 쌓아가며,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통해 순천의 내일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 밀착형 복지 강화 △원도심 재생 및 균형 발전 △시민 중심의 소통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특히 ‘생활 정치’ 구현을 위해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정례화하고, 시민의 의견이 곧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약속이 아닌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행동하는 젊은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계현 예비후보는 말이 아닌 행동, 선언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정치로 순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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