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섭, 광양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전 선언

“정치를 바르게, 함께 사는 지역사회”...사회복지 전문가의 책임 있는 출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3월 27일(금) 19:39
박문섭, 광양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전 선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양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박문섭 시의원이 광양시의원 예비후보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문섭 예비후보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자는 “광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 중심의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형식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실현하겠다”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치를 바르게,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박 예비후보자는 사회복지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박문섭 예비후보자에 대한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오랜 시간 지역에서 쌓아온 신뢰와 소통 능력이 향후 의정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평가다.

박문섭 예비후보자는 “광양의 미래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더 나은 광양, 살기 좋은 광양을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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