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단 조합원,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농업 미래 맡길 적임자"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 및 친환경 농업 확대 성과 높이 평가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27일(금) 17:49 |
![]() 광양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단 조합원,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
공동사업단 조합원들은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현장을 아는 시장, 농민과 함께하는 시장인 정인화 예비후보가 광양 농업의 중단 없는 발전과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백순선 회장은 정 예비후보가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농업 혁신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이들은 특히 ▲중소농 스마트팜 기반 조성 및 딸기 시설 현대화 등 스마트 농업 전환 ▲매실 퇴비 지원을 통한 차별화된 친환경 농업 공고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고부가가치 농업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백순선 광양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단 회장은 “정인화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농촌의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농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며 “어렵게 닦아놓은 스마트 농업의 기틀과 친환경 정책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시 한번 광양시장으로서 농민들과 호흡하며 광양을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 선진 도시로 만들어 주길 간곡히 희망한다”며 “농민들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살기 좋은 농촌, 부강한 광양’을 완성해 줄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지지 선언으로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농업계의 두터운 신뢰를 재확인하며 선거 가도에 힘을 얻게 될 전망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