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가족재단 광역새일센터,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청년여성 창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3월 27일(금) 17:44
전남여성가족재단 광역새일센터,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는 3월 26일 전남 지역 9개 새일센터와 함께,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여성 창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 해 전남 지역 센터장 협력회의에서 논의된 ‘로컬창업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 마련’이 실행으로 이어진 첫 성과다.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도적·교육적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청년여성들이 지역에서 창업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인재의 정착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지역 새일센터와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는 ▲여성창업자 발굴 육성을 위한 창업 교육 ▲맞춤형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창업 지원 협력에 관한 사항 ▲지역창업 확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한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와 전남지역 새일센터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여성 창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동 과제를 실질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오늘 협약이 교육·멘토링·네트워크 구축 등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 청년 여성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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