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본 경선 앞두고 지지선언 이어져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원, 남구청 민선 7기·8기 퇴직 공직자
효천지구(SRF 시설) 악취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남구 청년 리더들(깨시민) 등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3월 26일(목) 16:56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본 경선 앞두고 지지선언 이어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본경선을 앞두고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단체들이 잇따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본경선을 앞두고 있는 26일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원들과 남구청 민선 7기·8기 퇴직 공직자들, 효천지구(SRF 시설) 악취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남구 청년 리더들(깨시민) 단체들은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광주·전남 통합시대를 앞두고 남구가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면서 “대전환의 시기에는 검증된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리더십과 기회를 만들고 희망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원들은“광주·전남 대통합 시대를 맞아 남구가 중심지로 도약하느냐, 성장이 멈추느냐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아는 우리 의원들은 남구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 김병내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며 김병내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김병내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3대 핵심 이유로 ▲실력으로 증명된 ‘일 잘하는 구청장’▲남구의 지도를 바꿀 ‘확실한 비전’▲‘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을 갖춘 인물 등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의 강점을 꼽았다.

남구청 민선 7기·8기 퇴직 공직자들도 지지선언문을 통해 “행정에는 시행착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 지난 7년간 수많은 성과로 증명된 김병내의 리더십만이 남구의 미래 지도를 가장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남구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일 잘할 사람인 김병내가 정답이다. 남구를 대한민국 대표 일등 도시로 만들기 위해 김 후보에게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고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효천지구(SRF 시설) 악취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는 “그동안 SRF 시설 및 광역위생매립장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4,397명과 인성고 학생 426명의 서명을 담은 '7대 요구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가장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의지를 보인 김병내 후보를 적임자로 판단했다”며 효천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되찾아줄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구청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년활동단체인 남구 청년 리더들(깨시민)은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남구, 보여주기식 청년 정책 아닌 실질적 기회 열어줄 김병내 후보의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청년들이 마주한 일자리, 주거, 문화의 문제는 단순한 지원금을 넘어선 구조적 해결이 필요하다. 지난 임기 동안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해 온 김병내 예비후보의 진정성을 신뢰한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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