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전 공직자와 교수 등 125인, 민형배 경선 후보 지지 선언 “더 크고 강한 전남광주특별시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26일(목) 16:58 |
![]() 전남·광주 전 공직자와 교수 등 125인, 민형배 경선 후보 지지 선언 |
민형배 경선사무소 민심캠프는 “전남과 광주지역 전직 공직자와 교수 125인이 지난 24일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전직 공직자와 교수단을 대표한 조영무(전 광주광역시의회사무처)를 비롯해 이인곤(전 목포부시장), 이병택(전 전남대공대학장), 정희남(전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먹거리산업인 AI 인공지능산업과 에너지산업 등을 통한 산업 대전환과 일자리창출의 로드맵을 제시한 민형배 예비후보가 ‘더 크고 더 강한 전남광주특별시’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민형배 예비후보가 성장통합, 균형통합,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 등 5대 통합원칙에 따라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특별시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장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과 역량이 뛰어나 전남광주특별시대를 열어갈 가장 적합한 후보라는 점을 지지 배경으로 꼽았다.
이들은 “40여 년 만에 통합된 전남·광주를 서울특별시 이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민형배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함께 뜻을 모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