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민간단체와 실종자 조기 발견위한 업무협약 체결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3월 24일(화) 09:18
해남경찰서, 민간단체와 실종자 조기 발견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남경찰서는 24일, 4개 민간단체와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종 특성상 발생 초기 집중수색을 통해 골든타임 내 발견이 관건이나, 경찰수색 인력에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해남경찰서는 ▲ 자율방범연합대 ▲ 생활안전협의회 ▲ 남·여성의용소방연합회 등 5개 민간단체 1200여명의 지원을 통해 치안협력체계를 구축, 협약을 맺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실종 사고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결정짓는 만큼,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민간단체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실종자의 신속한 발견이 기대된다.”라며“앞으로도 주민참여 협력 치안을 통해 안전한 해남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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