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복지·돌봄 전문가 역량 강조…“통합시대, 협치와 상생의 정치 실현할 것”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23일(월) 14:00 |
![]() 박미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
개소식 현장에는 임택 동구청장, 노희용·김병내 구청장 예비후보, 이윤자 전 광주부시장, 안도걸 의원의 배우자 박미정 여사와 민형배 의원의 배우자 이미원 여사가 참석했다.
또한 법공 문빈정사 주지스님, 손재홍·조세철 전 시의원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복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운집해 박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8년은 초선의 열정에 숙련된 경험을 채운 시간이었다” 며 “광주형 통합돌봄과 ‘어린이 무상·청소년 반값’ 대중교통비 지원 등 실질적 변화를 이끈 동력은 오직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제안 덕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후보는 “단순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갈등을 조정하고 상생을 설계하는 ‘협치형 정치’가 필요한 때” 라며 “그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회에서 더 큰 일꾼으로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축사에 나선 내빈들도 박 후보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전문가”라며 지지를 보냈고, 이윤자 전 광주부시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통합시의원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안도걸·민형배 국회의원 배우자들과 민주 성지인 문빈정사 법공 주지스님도 지역 발전에 기여한 박 후보의 성과를 언급하며 격려를 전했다.
특히 손재홍 전 시의원은 “조례와 예산 모두에 능통한 ‘일 잘하는 박미정’을 25조 원씩 4개년 예산으로 출범하는 특별시의원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이는 동구민인 우리에게 크나큰 손해”라며 오늘부터 우리가 움직여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의원이 그간 민원을 해결하고 조례를 만들며 정책토론회를 함께 했던 동구 주민과 단체대표들이 회원들과 함께 지지와 격려를 위해 참여해 발 디딜 틈 없는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손승기 남광주시장 상인회장, 김효심 광주동구어린이집연합회장, 장세종 동구장애인복지관 관장, 조영무 전 광주시의회 입법정책 담당, 김기락 광주공원노인복지관장, 정주영 정나눔 대표, 배용태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이수정 동구자람센터장, 김재석 동구장애인복지협회장, 이문혜 광주 50+ 재단 센터장, 안병락 전 지산주민자치회장, 남병효 사회적 경제 대표, 최기영 그린네이처 대표, 최영애 광주노인복지법인시설협회장, 정은강 무등육아원장, 이애순 광주동구소상공인협회장, 나간채 바른역사연구회 이사장, 김상집 전 6월동지회 이사장, 김수용 광주한의사회 이사, 봉영국 광주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최재호 남광주해뜨는시장 상인회장, 김은진 광주가정어린이집연합회 동구지회장 등이 임원 회원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의 축하 케이크 커팅과 ‘박미정 파이팅’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박 예비후보의 탄탄한 세몰이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