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3월 28일 개최

“실력과 성과로 순천의 지도 바꿀 것” 해묵은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낸다.
‘준비된 일꾼’ 허유인 “순천 최초 신도심 연향지구 부활시키겠다”
‘전남형 노후 신도심 정비 조례’ 제정 추진, 주차난·배관 노후·전선 지중화 해결사
28일 오후 3시 석천빌딩서 개소식, “덕연·조곡 주민의 자부심 되겠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3월 23일(월) 09:23
허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3월 28일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허유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구. 전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3월 28일(토) 오후 3시, 순천시 충효로 101 석천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전남·광주 통합 시대’를 맞아 순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허 예비후보의 비전 선포식 겸 필승 결의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3선 시의원과 순천시의장을 역임한 허 예비후보는 현장 중심의 ‘우문현시답(우리의 문제는 현장과 시민에게 있다)’ 정신을 계승하며,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회에 입성하겠다는 포부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순천의 100년 대계를 좌우할 핵심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순천의 금싸라기 땅인 ‘연향뜰 폐기물 소각장 건립 반대’ 및 4차 산업 유치 ▲전남형 노후 신도심 정비 지원 조례 제정 ▲전남 동부권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유치 ▲경전선 도심 지중화 관철 등 굵직한 현안들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밝힌다.

또한, 지역구인 덕연동과 조곡동을 위한 맞춤형 정책도 내놓는다. ▲연향1·2지구 정비 및 주차 환경 개선 ▲순천역 역세권 개발 및 이수로 4차선 확장 ▲조곡동 오리상가타운 명소화 및 철도관사 마을 관광 활성화 등 ‘발로 뛰는 일꾼’다운 세밀한 공약들이 개소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허 예비후보는 13년째 매달 3만여 명의 시민과 문자로 소통하며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될 만큼 지독한 소통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3선 의장까지 만들어주신 주민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실력과 성과뿐”이라며 “가족과 시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허유인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표가 성남과 경기도에서 실력으로 성과를 증명했듯, 저 허유인도 덕연·조곡 주민들께서 키워주신 3선의 노련함으로 순천의 발전을 이룩하겠다”며 “미치도록 일하고 싶은 저의 진심을 개소식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가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허 예비후보의 ‘필승’을 응원할 예정이며, 선거사무실 벽면을 가득 전시된 허유인예비후보의 활동상을 담은 사진전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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