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광국 전남도의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수 예비후보 등록 “무안의 미래 완성하겠다.” “이재명 대통령 정책, 무안에 꽃피울 확실한 수행자”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22일(일) 13:54 |
![]() 나광국 전남도의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수 예비후보 등록 |
나광국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중심 실용정치를 무안에서 가장 먼저, 가장 확실하게 실현하는 ‘정책 일선 수행자’가 되겠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무안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 “이재명 정책, 무안형 모델로 실현”
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기본사회와 민생경제 회복 정책을 무안에 접목한 ‘무안형 정책 패키지’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RE100 국가산단 유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등 3대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는 실천형 정책”이라며 “중앙과 지방을 잇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무안을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군민 소득부터 바꾸겠다”
나 예비후보는 첫 번째 핵심 비전으로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소득 중심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무안공항 소음완충부지 일대에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여 ‘무안형 기본소득(조례 신설)’을 도입하고, “군민 소득을 높여 지역경제가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RE100 산단·공항 활성화… “무안 경제 대전환 시대 연다”
나 예비후보는 무안 발전 전략의 핵심으로 ‘산업 대전환’을 제시했다.
무안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제물류 기능 강화와 함께, 반도체 기반의 RE100 산업단지를 유치해 미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지금 무안은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흐름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기회를 선점하는 돌파형 행정으로 무안의 판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 행정‧교통‧교육 혁신...“전남 대표 스마트도시 완성”
나 예비후보는 남악‧오룡 신도시와 기존 도심을 연결하는 ‘스마트 도시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남악신도시 ‘제2청사’ 승격 및 보건소 신설, 남악‧오룡 출퇴근길 교통망 개선, 수요응답형(DRT) 미래교통 도입, 중고등학교 학생수당 확대 등을 제시했다.
■ “젊은 군수, 강한 실행력으로 승부”
‘40대 기수론’을 내세운 나 후보는 세대교체와 실행력을 강점으로 부각했다.
그는 “기득권 중심의 정체된 행정으로는 무안의 미래를 열 수 없다”며 “젊은 추진력과 중앙 네트워크를 결합해 예산과 정책을 동시에 끌어오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 군공항 이전, 무안·목포·신안 통합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갈등이 아닌 실익 중심의 통합 전략으로 풀어내겠다”고 밝혔다.
■ “군민과 함께, 무안의 기회 반드시 잡겠다”
나 예비후보는 “성공하지 않아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도 묵묵히 무안을 지켜온 군민들이 진짜 주인”이라며 “군민과 함께 무안의 기회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고, 이재명의 가치를 무안의 자부심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갈등을 넘어 전략으로, 논쟁을 넘어 설계로, 약속을 넘어 실행으로 증명하겠다”며 “통합의 시대, 무안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나광국 예비후보는 제11·12대 전남도의원을 지내며 전국 최초 ‘아침식사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민생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아 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