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달성 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깨끗한 정치·혁신 행정으로 북구의 새로운 미래 달성
전진숙 “삭발과 단식 등으로 민주주의 지키려 노력” 강기정, 민형배, 신정훈 등 배우자 대신 참석 축하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3월 16일(월) 21:43
정달성 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인 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정달성 예비후보는 14일(토) 광주 북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합니다. 정달성”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북구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진숙 국회의원과 조석호, 허석진, 문경양, 이부일, 박수민, 임종국 등 시의원 출마자와 정의헌, 김혜은, 장동국, 신재우, 윤은경 등 구의원 출마자 등이 대거 참석해했으며, 대한노인회 정광영 광주지부장과 빙성수 북구주민참여예산위원장, 박미자 북구마을네트워크위원장, 박동기 남녘현대사연구소장, 전해성 북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민경본 광주상인연합회장 등 지역 원로 및 지도자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

이들과 함께 민주당원과 아이들을 동반한 시민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참석자들은 정 예비후보의 새로운 도전에 큰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또한 강기정 시장, 민형배 의원, 신정훈 의원, 정준호 의원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군들은 같은 시간 진행한 정책토론회 참가로 인해 전화 또는 배우자가 대신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전진숙 의원은 축사에서 “정달성 예비후보는 머리보다 가슴과 손과 발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형 리더”라며 “아이들의 안전 통학로 확보, 후쿠시마 핵오염수 저지 단식, 윤석열 탄핵과 파면 축구를 위한 삭발과 단식 등 늘 주민들 곁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려 노력해왔다”라며 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정달성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바쁜 시간 속에서도 걸음해 주신 주민들의 마음과 ‘끝까지 잘해달라’는 한마디 한마디가 깊이 남았다”며 “그 응원 속에서 주민만 보고 걸어가야 한다는 책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동안 주민만 보고 걸어왔고 앞으로도 오직 주민만 보고 가겠다”며 “말이 아닌 새로운 해법으로, 보여주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하루를 바꾸는 정치로 북구의 내일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후보는 “지금 북구에 부는 변화의 바람은 잠시 스쳐가는 바람이 아니라 주민의 기대가 만든 변화의 바람”이라며 “익숙한 정치를 반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는 새로운 대안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로 활동하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역할을 해왔으며, 주민자치 활동과 시민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행사 참석자들은 “북구의 미래, 달성합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정달성 예비후보는 “북구에 꼭 필요한 변화의 시작을 주민과 함께 만들겠다”며 “북구를 생활만족 1등 도시로 만들어 주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달성 예비후보는 앞으로 주민 간담회와 정책 발표 등을 통해 북구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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