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소방서, 봄철 건설현장의 화재 예방 홍보 활동 전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09일(월) 16:48 |
건설현장은 목재, 단열재, 플라스틱 등 가연성 물질이 다량으로 존재하는 특성상 작은불씨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용접⋅절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티는 주변 자재에 착화될 가능성이 높아, 현장관리가 소홀할 경우 대형 사고로 확대될 수 있다.
주요 예방조치로는 ▲작업 전 가연성 자재 제거 ▲불티 방지포 및 차단막 설치 ▲화재감시원 항시 배치 ▲소화기 및 소화장비 작업구역 근처 비치 ▲작업자 안전교육 강화 ▲작업 후 잔불 확인 등 기본적인 예방조치를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최인석 소방서장은“봄철 건설현장 화재의 상당수가 용접 불티와 절단 작업에서 비롯되며, 작업 전 예방조치 및 안전수칙들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