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 법무부장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부서 깜짝 방문 인공지능 맞춤형 법률구조 플랫폼 개시의 주역들과 소통 행사 실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09일(월) 13:50 |
![]() 정성호 법무부장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부서 깜짝 방문 |
정부, 법원, 지자체 등 35개 기관이 참여하는 ‘법률구조 플랫폼’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용자 상황에 맞는 맞춤형 법률정보, 상담, 구조신청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1. 21.부터 국정과제로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법무부는 주간, 월간, 연간 단위로 우수직원을 찾아 장관이 직접 격려하는 “일잘러‧효율러 골든벨을 울려라” 제도를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3월 초 직원 투표를 통해 법률구조 플랫폼 서비스 개시 주역들이 첫 번째 월간 단위 Top 1 효율러 부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맡은 업무의 경중을 떠나,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직원 스스로 일하고 싶어지는 법무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는 3.23.(예정) 30세 미만 청년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미니 타운홀 행사를 열어 조직문화 개선 등에 필요한 의견을 들은 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