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호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 3월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행정통합 시대를 기회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04일(수) 14:37 |
![]() 박철호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 |
이번 개소식은 그동안 국회, 광주시, 남구에서 쌓아온 행정·정책·정무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시의원’의 비전을 밝히는 자리이자, 최근 본격 논의되고 있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흐름 속에서 남구의 역할과 대응 전략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박철호 예비후보는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행정통합 시대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조 개편이 아니라 지역 예산과 산업, 교통망, 생활권이 재편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이 변화의 흐름 속에서 남구가 주변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전략과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시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박철호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 3월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박 예비후보는 다년간의 언론 생활을 비롯해 국회의원 보좌관, 광주광역시 정무특보, 남구청 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중앙·광역·기초단체를 두루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통합 대비 선제적 예산 확보 ▲남구 미래산업 및 주거 인프라 경쟁력 강화 ▲광역 교통망 확충 연계 ▲월산권역 우·오수 분리사업 조속 마무리 등 생활밀착형 민생정책 강화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그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지역 간 균형과 실질적 이익이 확보되지 않으면 또 다른 소외가 발생할 수 있다”며 “남구의 목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고, 협상과 실행을 동시에 해내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박철호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캠프가 아니라 주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행정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남구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책임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방문해 축하와 격려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