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KTX매거진 2026년 3월호에 서부내륙권 관광 특집 홍보 KTX 열차 안에서 전북을 만나다…4色이음·로컬체험관광상품 특집 24면 구성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01일(일) 19:04 |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KTX매거진 2026년 3월호에 서부내륙권 관광 특집 홍보 |
재단은 봄철 나들이 수요가 확대되는 시기에 맞춰 전국 단위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북 서부내륙권 관광지를 집중 홍보하고 방문 수요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특집을 기획했으며, 특집 내용은 4色이음 관광지와 2025년 선정 로컬체험관광상품을 중심으로 총 24면에 걸쳐 구성됐다.
KTX매거진은 매월 약 11만 부가 제작돼 KTX 등 코레일 열차 객실에 비치되는 열차 전용 매거진으로, 주요 콘텐츠는 KTX매거진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산된다.
특집에 수록된 주요 내용으로는 ▲ 전주 한옥마을, ▲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 익산 국립익산박물관, ▲ 정읍 장금이파크, ▲ 무주 태권도원과 ▲ 반디랜드, ▲ 남원 광한루원 등 서부내륙권 주요 대상지가 수록됐다. 또한 ▲ 완주 봉강요 도예체험, ▲ 익산 서동팜 쿠킹 클래스 등 로컬체험관광상품을 에디터 체험 형식으로 소개해 현장성을 강화했다.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KTX매거진 2026년 3월호에 서부내륙권 관광 특집 홍보 |
특히 일부 콘텐츠는 영문 번역 기사로 함께 수록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독자층까지 홍보 범위를 넓혔으며, 지면 광고를 통해 지역 축제 정보를 병행 노출해 홍보 접점을 늘렸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국 배포망을 갖춘 KTX매거진을 통해 다시 한 번 전북 서부내륙권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오는 11월호에도 서부내륙권 미식자원과 로컬체험관광상품을 중심으로 한 추가 특집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부내륙권’은 전북을 중심으로 충남·세종 지역을 연계한 3개 지역을 의미하며, ‘4色이음’은 이 권역의 관광자원을 향토문화·문화예술·역사문화·자연휴양 등 네 가지 테마로 연결해 하나의 여행 코스로 구성하는 재단의 서부내륙권 관광 연계 사업이다.
KTX매거진 3월호 특집은 전국 KTX 열차 객실 및 KTX매거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관광마케팅팀(063-230-7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