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성료

30개 학과 962명 새 출발…RISE 성과 공유·AI 마스코트·선배 환영사까지 ‘미래형 입학식’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27일(금) 19:48
청암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성료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학식은 축하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간호학과를 포함한 30개 학과(전공심화 포함)에서 총 962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학과장 및 선배들의 축하 영상과 RISE사업 성과 공유 영상을 상영해, 대학이 제공하는 교육 지원과 혜택을 신입생들이 보다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밴드동아리 ‘드망시’와 댄스동아리 ‘뉴런’의 축하 공연, 대학 AI 마스코트 ‘카이’의 인사가 더해져 입학식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또한 각 학과의 학과장을 차례로 소개하는 순서를 마련해, 신입생들이 소속 학과에 대한 소속감과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입학허가 선언에서는 간호학과 천다해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입학허가를 받았으며, 이어 간호학과 추소연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입학선서를 진행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식사에서 “개교 72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AI·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춘 글로벌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겠다”며 “신입생 여러분이 배우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 역량과 함께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청암학원 강병헌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노관규 순천시장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
올해는 재학생 선배들이 직접 준비한 환영사를 통해 대학생활 경험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신입생들의 출발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후 교가 제창과 경품 추첨, 폐회 순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개교 72주년을 맞이한 청암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혁신 사업을 통해 미래지향적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AI·디지털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 취·창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신입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과 성장이 존중받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자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대학 공동체가 함께 신입생들의 시작을 응원하고, 청암대학교가 지향하는 AI·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
30개 학과 962명 새 출발…RISE 성과 공유·AI 마스코트·선배 환영사까지 ‘미래형 입학식’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학식은 축하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간호학과를 포함한 30개 학과(전공심화 포함)에서 총 962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학과장 및 선배들의 축하 영상과 RISE사업 성과 공유 영상을 상영해, 대학이 제공하는 교육 지원과 혜택을 신입생들이 보다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밴드동아리 ‘드망시’와 댄스동아리 ‘뉴런’의 축하 공연, 대학 AI 마스코트 ‘카이’의 인사가 더해져 입학식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또한 각 학과의 학과장을 차례로 소개하는 순서를 마련해, 신입생들이 소속 학과에 대한 소속감과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입학허가 선언에서는 간호학과 천다해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입학허가를 받았으며, 이어 간호학과 추소연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입학선서를 진행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식사에서 “개교 72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AI·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춘 글로벌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겠다”며 “신입생 여러분이 배우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 역량과 함께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청암학원 강병헌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노관규 순천시장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

올해는 재학생 선배들이 직접 준비한 환영사를 통해 대학생활 경험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신입생들의 출발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후 교가 제창과 경품 추첨, 폐회 순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개교 72주년을 맞이한 청암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혁신 사업을 통해 미래지향적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AI·디지털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 취·창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신입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과 성장이 존중받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자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대학 공동체가 함께 신입생들의 시작을 응원하고, 청암대학교가 지향하는 AI·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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