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김덕수 나주시장 예비후보 공식 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1987년 기호 3번의 기억, 나주 혁신으로 꽃피울 것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20일(금) 14:54 |
![]() 조국혁신당 김덕수 나주시장 예비후보 공식 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
김 예비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조국혁신당 나주시장 예비후보 기호 3번 김덕수! 기호와 이름이 적힌 선거운동복을 입자마자 김대중 대통령님의 평화민주당이 떠올랐다.”며 “1987년 기호 3번을 달고 군사정권 종식, 정권교체와 민주회복을 외치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벅찬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오는 6월 3일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지방자치 혁신과 세대교체를 이룩하고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나주를 만들겠다.”며 출마 각오를 밝혔다.
■ 조국혁신당 김덕수 나주시장 예비후보의 핵심 비전 및 정책 방향
지역 정치의 경쟁 복원 : 경쟁으로 나주정치를 쇄신하겠습니다. 민주당 공천이 당선인 독점체제는 시민들이 요구하는 진정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조국혁신당의 깃발 아래 나주 정치시장에 건강한 경쟁을 복원하고 당당히 시민의 선택을 받겠습니다.
대기업 300조 지방 투자 선점 및 1조 기업 유치 : 정부와 재계가 예고한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는 나주에게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맞춤형 투자 환경을 조성해 대기업의 투자를 선제적으로 끌어오고 이를 마중물 삼아 ‘1조 기업 10개 육성’을 반드시 이뤄내 지역 경제를 획기적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통합의 핵심 허브 도약 : 광주·전남 시도 통합 논의에서 나주는 결코 주변부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지리적, 상징적 이점을 극대화하여 나주가 새로운 메가시티의 핵심 허브이자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치밀한 마스터플랜을 세워 주도권을 쥐겠습니다.
시민 존중과 청렴도 회복 :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어야 합니다. 하락한 나주시의 청렴도를 다시 끌어올리고 시민의 삶이 존중받는,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나주로 되돌려 놓겠습니다.
조국혁신당 김덕수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민생 현장에서 시민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그는 “이번 선거는 기득권 정치의 견고한 벽을 깨는 혁신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나주를 바꾸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라는 강력한 일성으로 나주의 낡은 정치 지형을 완전히 바꿔놓겠다는 굳은 결기를 내비쳤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