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소 영광군의원, ‘현장을 누빈 19년 의정활동’ 3월 2일 의정보고회 개최

전국 최다 조례 발의·군정질문 221건 등 독보적 의정 성과 공유
“현장에서 답을 찾다”, 영광의 미래 비전과 군민 소통의 장 마련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20일(금) 12:05
장기소 영광군의원, ‘현장을 누빈 19년 의정활동’ 3월 2일 의정보고회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영광군의회 5선 의원으로 민생 현장을 누벼온 장기소 의원이 오는 3월 2일(월) 오후 2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9년간의 의정 활동 성과를 군민들에게 직접 보고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장 의원의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그동안 발로 뛰며 일궈낸 구체적인 변화와 영광군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수치’가 증명하는 실력... 전국 최다 수준 의정 기록 달성
장기소 의원은 이번 보고회에서 본인이 보유한 압도적인 의정 성과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장 의원은 그간 ▲전국 최다 수준인 115건의 조례 발의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군정질문 221건을 기록하며 ‘공부하는 의원’, ‘일하는 의원’의 표본으로 불려왔다. 특히 이 기록들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 지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 민생 법안과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 5선 관록의 현장 전문가...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장 의원은 현장에서 수렴한 군민의 목소리를 실제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가감 없이 전달할 계획이다. 그는 최근 ‘2024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등을 통해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영광군이 직면한 인구 위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소신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장기소 의원은 “지난 19년 동안 저를 키워주신 것은 영광군민들의 따스한 격려와 준엄한 꾸짖음이었다”며, “전국 최다 조례 발의와 군정질문 기록은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훈장과도 같다.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군민 여러분께 그간의 성적표를 당당히 보여드리고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장 의원의 의정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순서도 마련될 예정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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