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철현 의원, 2035 유니버시아드 순천 유치로 ‘전남 동부 메가시티’ 완성 李 대통령 순천 1호공약, ‘원조 친명’ 주철현이 통합특별시 예산으로 직접 챙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12일(목) 14:01 |
![]() 주철현 의원, 2035 유니버시아드 순천 유치로 ‘전남 동부 메가시티’ 완성 |
주철현 의원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3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순천 유치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전남 동부권의 낙후된 SOC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순천을 전 세계 청년들이 모여드는 ‘국제 스포츠·문화 메가시티’로 도약시킬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 “대통령 공약 설계자 주철현, 결자해지(結者解之) 자세로 유치 확정 지을 것”
주 의원은 2035 하계 U대회 유치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당시 순천 지역 1호 공약이었음을 상기시켰다. 특히 주 의원은 당시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으로서 이재명 후보의 전남 7대 핵심 공약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U대회 유치를 공약화한 장본인이다.
주 의원은 “대통령의 공약을 직접 만들고 추진해 온 제가 통합특별시장이 되는 것이야말로 유치 확정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앙정부와의 탄탄한 네트워크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임기 내 유치 확정을 이끌어 내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 의원은 최근 순천시의 유치 TF 구성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의 긍정적 반응을 언급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이 유치 성공의 결정적 ‘키(Key)’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연간 25조 원 규모의 예산 운용이 가능해진다”며, “가칭 ‘동부권 지원발전 특별회계’를 신설해 순천의 남해안종합스포츠파크를 국제규격으로 완성하고, 도심 철도 지하화와 광역 교통망 확충 등 낙후된 사회간접자본(SOC)을 최첨단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U대회 유치를 통해 순천을 저탄소·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도시로 개조하고, 대회 이후 관련 시설을 청년 창업 공간 및 문화 복합 단지로 활용해 지역의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주의원의 U대회 유치 공약은 순천의 동부청사를 주청사로, 반도체단지 유치에 이은 3번째 핵심공약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