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 설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11일(수) 09:04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 설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함평군 학교면은 “지난 10일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대표 박은주)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총 300만 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 세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학교면사무소는 이날 전달받은 위문품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은주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석 학교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위문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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