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맞이 삼례파출소 격려 방문

설연휴 24시간 치안활동 점검 및 격려, 범죄 취약요소 진단 및 지역치안 질서 유지에 기여한 경찰관 및 민간협력단체 표창 수여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09일(월) 17:29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맞이 삼례파출소 격려 방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이연주 위원장이 9일 완주 삼례파출소를 방문해 설 연휴 기간 24시간 치안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과 치안협력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연주 위원장은 이날 순찰 근무 현황과 범죄 취약요소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연휴 기간 도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자치경찰 사무 수행과 지역 치안 질서 유지에 기여한 경찰공무원 3명과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체 등 치안협력단체원 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도 수여됐다.

표창을 받은 유영길 경감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주 위원장은 “명절 연휴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과 치안협력단체의 노고 덕분에 도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자치경찰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치안 점검과 경찰관·민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도민 체감 안전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이 기사는 정보신문 홈페이지(jungbonew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ungbonews.co.kr/article.php?aid=11361293621
프린트 시간 : 2026년 02월 09일 21: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