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총동문회, 제30․3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오창현 이임 회장 이임, 박문옥 신임 회장 취임…7만 동문 결속 강조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04일(수) 21:15
국립목포대 총동문회, 제30․3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총동문회는 오는 2월 6일 오후 4시,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에서 제30·31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30대 오창현 회장이 이임하고, 제31대 박문옥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동문, 지역기관 인사 등이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축하할 예정이다. 국립목포대 총동문회는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통해 모교와 동문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은 “지난 임기 동안 총동문회를 혁신적으로 이끈 오창현 회장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한 박문옥 회장의 리더십 아래 총동문회가 통합대학 출범과 의과대학 유치 등 중요한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목포대 총동문회는 앞으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이·취임식은 국립목포대 정기총회 및 총동문회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동문 공동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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