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시민 불편없는 처리 추진’ 설 전 읍면동 대청소 실시, 연휴 기간(2/14. ~ 2/18.) 종합상황실 운영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03일(화) 14:11 |
![]() 서귀포시 |
읍면동 대청소는 2.4(화) ~ 2.13(금) 기간 중 각 읍면동 별 공무원과 자생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마을안길, 해안가, 하천변 등에 대한 청소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설 연휴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울러 설 연휴(2/14.(토) ~ 2/18.(수)) 기간에는 자체 종합상황실(064-760-3860)을 운영하여 시 전 지역의 생활쓰레기 발생 및 수거상황을 파악하고 민원 불편사항은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연휴기간 중 기동수거반(3인1조)을 운영하여 과다 배출된 생활쓰레기는 신속히 수거처리 하고, 음식물 쓰레기 등이 다량 배출되는 장소는 하루 2회 수거차량을 운영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키로 하였다.
서귀포시는 일반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일일 약280톤 ~ 290톤 정도로 비슷하거나 약간 증가(약 5%)할 것으로 보이나, 스티로폼류 포장재는 평상 시(1.2톤/일)보다 약 50% 증가한 일일 1.8톤 발생하고, 설 상차림 후 남은 음식물류 쓰레기 등은 평상 시(79톤/일) 보다 약 15% 증가한 90톤/일까지 발생할 것으로 자체 예측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설 전 읍면동 전 지역의 대청소와 연휴기간 중 신속한 생활쓰레기 수거 처리를 통해 “병오년 새해 설을 맞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