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현출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저서 《남구, 누가 필요합니까》출판기념회 개최 1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체육관서 성료, 광주 남구 변화 열망 확인 1만여 구름 인파 운집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01일(일) 16:18 |
![]() 성현출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저서 《남구, 누가 필요합니까》출판기념회 개최 |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1일 오후 2시 광주 남구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저서 《남구, 누가 필요합니까》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몰려든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성 수석부회장을 향한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실감케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계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민형배 국회의원, 이건태 국회의원,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등이 현장을 찾아 축사를 전하며 성 수석부회장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실었다.
또한,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이언주·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영상에서 성 수석부회장의 남구의회 의원 경력과 광주문화예술회관장 재임 시절의 경영 성과를 언급하며 ‘검증된 행정가’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이날 현장 축사에 나선 박찬대 의원은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풀뿌리 지방자치 현장에서 다져진 ‘민생 감각’과 문화예술 행정기관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영 능력’을 모두 겸비한 보기 드문 인재”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박 의원은 “지금 우리에게는 거창한 말보다 실질적인 성과로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능한 리더’가 필요하다”며 “성현출 부회장이 그동안 보여준 뚝심과 실력이라면 광주 남구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고 주민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사람 중심 행정’을 반드시 실현해 낼 것”이라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저자인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을 해주신 1만여 주민과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명령을 가슴에 새겨 문화와 교육 경제가 어우러지는 ‘사람 중심 남구’를 만드는 데 온몸을 던지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성 수석부회장은 남구 미래전략연구소 소장으로서 그동안 연구해 온 남구의 핵심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양림동 등 역사문화자원을 산업화해 ‘문화가 곧 경제가 되는 도시’ ▲단순 입시를 넘어 창의·인성이 꽃피는 ‘명품 교육 특구 완성’ ▲맞벌이 부부와 어르신을 위한 ‘24시간 빈틈없는 돌봄 체계 구축’ 등을 약속하며 지역 현안을 꿰뚫고 있는 ‘준비된 정책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한편, 성현출 수석부회장은 제3·4대 광주 남구의회 의원과 광주문화예술회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광주남구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