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동구 계림2동, 설 맞이 사랑의 좀도리쌀 나눔 실천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20㎏) 70포 후원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26일(월) 10:23 |
![]() 광주시 동구 계림2동, 설 맞이 사랑의 좀도리쌀 나눔 실천 |
‘좀도리’는 쌀을 절약한다는 뜻으로, 예로부터 밥을 지을 때 쌀을 조금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돕던 우리의 미풍양속을 계승한 것이다. 이번에 전달된 쌀 70포는 제일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이다.
김재춘 이사장은 “제일새마을금고는 늘 주민 곁에서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금융기관”이라면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계림2동장은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제일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계림2동을 만들기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