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제일대학교 하정윤 교수, “행복은 랠리 걱정은 스매싱” 출간 |
이 책은 저자가 배드민턴을 시작하고, 땀과 성장의 여정을 지나며 깨달은 인생의 철학과 삶의 태도를 담은 에세이로, 최근 출간과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행복은 랠리 걱정은 스매싱』은 “배드민턴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삶의 나침반이자 인생의 철학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배드민턴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울림을 주는 책이다. 특히 배드민턴을 처음 시작하고 싶은 이들, 혹은 꾸준히 즐기는 동호인들이 더 재미있고 의미 있게 배드민턴을 대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하정윤 교수는 교육학 박사로서 예비 교사 교육과 함께 대학의 교육혁신원장으로 교육혁신과 연구에 매진해 온 교육자다. 배드민턴 동호인으로도 3년 넘게 꾸준히 활동하며 전국의 크고 작은 대회에도 출전하고 있다. 저자는 “배드민턴을 하면서 얻은 깨달음과 철학을 교육과 삶에 녹여내고자 했다”며 “학생들과 독자들이 삶의 후반전을 의미 있게 준비하고, 즐기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책에서는 “행복한 순간들은 랠리처럼 길게 이어가고, 걱정과 스트레스는 스매싱처럼 시원하게 날려 보내자”는 메시지를 비롯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성장의 의미를 발견하는 법, 삶에서의 균형과 긍정의 태도 등을 강조한다.
지난 6년간 대기업 1,684명을 취업시킨 취업명문 순천제일대학교는 25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97.7%의 성과를 냈다. 또한, 혁신지원사업 Ⅰ·Ⅱ 유형은 물론 링크3.0, 하이브, 라이프, 일자리플러스 및 신산업 등 연간 130여억 원의 다양한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맞춤형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