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전남 자립지원전담기관 각 관장(좌측2명)와,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리처장(우측2번째), 호남지역휴게소협의회 회장(맨우측) |
이번 협약은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 기간이 종료되어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광주·전남 지역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고속도로 휴게시설 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와 전남의 전담기관은 구인 정보를 청년들에게 알리고 역량 있는 청년을 추천하며, 도로공사는 직무정보 안내 및 취업자 정착을 지원한다. 아울러 호남지역휴게소협의회는 구인정보를 수시 제공하며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박주현 관리처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라는 거친 바다로 첫발을 내딛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이라며, "이번 협약이 우리 지역 청년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상생 협력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27 (토) 1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