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2026년 운영대의원회 개최 |
이날 회의에는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전남 관내 각 지사를 대표하는 운영대의원, 실무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실적 보고에서 탈피해,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대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대응 고도화, 농업 생산기반 정비 등 각 지역의 시급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제안하여 내실 있는 토론을 나눴다.
특히,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은 “공사와 지자체, 그리고 농업인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운영대의원들의 가교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의원회의는 현장의 생생한 경륜과 지혜를 수렴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었다”며 “농업인의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미래형 농어촌을 조성하는 데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27 (토) 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