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티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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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티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제공=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은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티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이경록 센터장)과 함께 ‘좋은이웃센터’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티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는 국내외 아동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 정서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티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 이경록 센터장은“1세대 작업치료사로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일을 함께했다”며 “아이들을 위한 또 다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 굿네이버스와 나눔의 실천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오아름 본부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의 가능성을 키워온 전문기관의 참여는 더욱 큰 가치를 가진다”며 “아동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아동대상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내 좋은이웃가게를 동참을 희망하는 기관은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062-376-656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