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이용인 미치 지역주민 대상 인권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화 속에서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이 함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는 인권의 기본개념과 인권침해 예방,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상황을 생각해보고 서로 존중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이용인은 "인권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며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 김정배 관장은 "앞으로도 이용임과 지역주민이 함께 인권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단법인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위탁 운영 중인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천에 힘쓰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3 (월) 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