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무안읍 복지기동대, 화재 피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비 활동 |
이번 활동에는 무안읍 복지기동대를 비롯해 무안군자원봉사센터, 한국부인회, 남도사랑 무안군봉사단 회원들이 참여해 화재로 그을린 주택 내부를 청소하고 잔해물을 정리하는 등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
봉사자들은 화재로 그을음과 잔해가 남아 있는 주거 공간을 청소하고 불에 탄 생활폐기물을 정리했으며, 응급구호세트와 이불, 식료품 등 긴급 생필품도 함께 전달했다.
김용선 무안읍 복지기동대장은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명호 무안읍장은 “화재 피해 가구를 위해 힘을 보태준 복지기동대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상 가구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3 (월)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