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청소에는 오명종 성전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과 마을 이장단, 주민자치회,지역 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버스승강장, 공공시설 주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고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고,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서로 협력하며 정비 활동을 펼쳐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오명종 성전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성전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7 (금) 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