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합동 장보기와 영광사랑상품권 환급행사를 병행 운영한다. 합동 장보기는 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영광군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설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명절에 실시되는 영광사랑상품권 환급행사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 내 구매 금액을 합산해 5만 원 이상일 경우, 각 시장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환급부스에 영수증 제출 시 영광사랑상품권 1만 원권 1매를 예산 소진 시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1인당 1회로 제한되며, 시장 간 영수증 합산 및 교차 환급은 불가하다.
한편, 시장상인회 환급부스는 영광터미널시장의 경우 양반굴비와 미경수산 사이에 위치한 영광터미널 방향 통로에 마련되며, 굴비골영광시장은 상인 미디어 센터에 설치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에 실시되는 환급행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6 (금)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