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2026 임신부 미라클 요가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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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2026 임신부 미라클 요가교실」 운영

임신부 20명 대상, 심신 안정·안전한 출산 준비 지원

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2026 임신부 미라클 요가교실」 운영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임신부 20명을 대상으로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6 임신부 미라클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중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로 인한 근육 긴장과 불편감을 완화하고, 심신 이완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임신부 전문 요가 프로그램이다.

특히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 올바른 호흡법과 자세를 익혀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임신부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동작 위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스트레스 완화와 체력 증진은 물론,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임신부의 건강은 곧 아이의 건강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예비 엄마들의 건강한 출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