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어울림센터 작은도서관, ‘책이랑어울림’ 운영시간 변경 |
‘책이랑어울림’은 어린이와 다문화 가족을 위해 특화된 작은도서관으로 주로 아동 도서와 다문화 자료를 중심으로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운영시간 변경은 오는 2월 11일부터 적용된다. 변경 이후 ‘책이랑어울림’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또한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이번 운영시간 조정으로 주말에도 도서관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어린이와 다문화 가족은 물론 군민 전반의 도서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석 문화예술과장은 “운영시간 변경을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책이랑어울림’을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3 (화) 2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