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는 이날 영결식에서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마음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 28일 광주 5·18민주광장 분향소,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분향소, 30일 서울 빈소 조문에 이어 이날 영결식까지 참석해 고인을 향한 깊은 존경과 각별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영록 지사는 “민주주의를 살리시고 전남을 사랑하신 총리님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특별시의 대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다짐했다.
전남도는 도민들이 고인을 함께 추모하도록 무안군 남악주민센터 앞에 분향소를 마련해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1 (일)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