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색달매립장 노후 계근대 보수 진·출입 차량 안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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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색달매립장 노후 계근대 보수 진·출입 차량 안전확보

사업비 2천만 원 투입, 계량용 상부 철판 및 철판 받침틀 교체 작업 실시

서귀포시, 색달매립장 노후 계근대 보수 진·출입 차량 안전확보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서귀포시는 색달매립장 진·출입 시 차량 중량측정을 위해 사용하는 계근대의 시설 보수를 위해 사업비 20백만 원을 투입하여 1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4일간 계근대 운영을 중단하고 계근대 받침틀 및 계근 철판 전체를 교체하였다.

이번 수리작업은 지난 1997년부터 사용한 계근대의 노후에 따른 개선 공사로 부식된 받침틀(25개) 교체 및 상부 철판(6개)용접 등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였다.

수리 기간(1/27 ~ 1/30) 동안 색달매립장 진·출입 차량은 인근(매립장 북쪽 약 200m) 남부환경관리센터에서 계근 실시 후 색달매립장에 출입하였다.

한편, 시에서는 이번 보수 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받침틀 일부 추가 설치 및 철판 틈 사이 전체를 용접하는 임시 보강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계근대 보수를 통해 매립장 진·출입 차량 계근 시 진동 및 흔들림을 최소화 하였으며, 타 시설물도 지속적인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매립장 시설물의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