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작한 홍보물품은 주간 약달력 233개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의 복약 관리를 돕는 한편 통합사례관리사업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된다.
해당 홍보물품은 법정 저소득층 만성질환자 233명에게 배부되며, 배부 과정에서 대상자의 복지 욕구를 함께 확인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현경면 맞춤형복지팀은 마을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맞춤형복지팀 돌봄 대상자 찾기’ 조사를 실시한다.
고립된 1인 가구를 비롯해 신체적 돌봄이 필요한 고령 노인·장애인, 위생·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 등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승용 현경면장은 “이번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만성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8 (수) 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