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의회 최원석 의원, 제301회 전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지방의정 봉사대상’수상 |
‘지방의정 봉사대상’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 연구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시상은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들을 대표해 이상주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이 최원석 의원에게 직접 상을 수여했다.
최 의원은 시민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으로 목포시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임성지구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유지하는 데 힘써왔으며,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과 관련해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정성과 투명성을 갖춘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과 개선을 요구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원석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온 의정활동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책임 있게 점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최근 한국아델리움 5차 임대보증금 사태와 관련해 사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지난 16일 (가칭)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으며, 19일에는 입주민 대상 설명회를 열어 현재 상황을 공유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1 (수) 1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