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 달아래영농조합법인,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원 기탁 |
특히, 달아래영농조합법인은 2025년 1월부터 매월 5만 원씩 정기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아래영농조합법인 윤복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원주 민간위원장은 “지정 기탁은 물론 정기기부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달아래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도암면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강화해 함께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도암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1 (수) 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