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직원 소통 강화로 시민 친절행정 실천 |
익산시 종합민원과는 20일 내부 친절교육의 일환으로 직원 간 대화와 이해에 초점을 맞춰 '서로 얼굴 보는 시간'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직원 간 협력하는 조직문화가 민원 응대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형식적인 교육 대신 서로의 업무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가 누적될 경우 혼자 감당하기보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공유됐다. 직원 간 인사와 격려가 조직 분위기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도 강조됐다.
종합민원과는 민원 최일선 부서로서 '시민에게 친절한 행정, 신뢰받는 익산시' 구현을 위해 매월 친절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이 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직원이 행복해야 시민에게도 진심 어린 친절이 전달된다"며 "내부 조직문화부터 따뜻하게 만들어 시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0 (화)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