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2025 지방자치 평가’ 광역 부문 최우수상 수상 |
여의도정책연구원은 지난 2017년부터 지방자치 활성화와 주민 행복 증진에 기여한 우수 지방의원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매년 ‘지방자치 평가 의정 정책’ 시상을 개최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최명수 도의원은 그동안 농업인을 대변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통해 도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상기후로 인한 세지멜론 하우스 일조량 부족 피해 지원 촉구 ▲나주배 열과 피해 및 벼 목도리병 피해 지원 촉구 ▲벼 깨씨무늬병의 농업재해 인정 및 지원 대책 마련 요구 등 농업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농업인 보호를 위한 정책 활동이 높이 평가됐다.
아울러 ▲나주 지역 상습침수지역(중포지구, 월송지구, 세지지구, 영산지구, 산호지구)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방문·간담회 및 예산 확보 노력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 지원과 영산강 횡단교량(나주 공산면~다시면) 설치 및 예산 확보 기여 ▲나주시 동강면 한반도 지형 느러지 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도정질문과 현장 간담회 추진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시의적절한 대응과 정책 제안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명수 도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본연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명수 도의원은 전라남도의회 제12대 후반기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 균형 발전과 농어촌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6.01.30 (금) 08:40














